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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케팅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인 마케팅연구는 개념적, 방법론적, 실증적으로 우수한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마케팅의 학문적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연구는 1986년 창간 이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마케팅 학술지가 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2013년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인용지수에서 국내 사회과학 전분야의 학술지 744개 중 당당 10위, 경영학 학술지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학계에서 손꼽히는 학술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우: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33423호  이은주 교수 연구실

 

   T  02 - 760 -0141    F 02-760 -0440  

 

 

(우: 49236)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 (부민동 2가)

         

        동아대학교 경영대학 1405호  차경천 교수 연구실 

 

          T  051- 200-7466    F  051-200-7423 

 


     e-mail: journal@kma.re.kr

 


[심사료]

 10만원

  우리은행 1006-501-477392 마케팅연구편집위원회



 

       

신임 편집위원장의 글

 

 

 

 

안녕하십니까? 2018년 4월부터 2년간 한국마케팅학회의 마케팅연구의 편집위원장을 맡게 된 성균관대 이은주, 동아대 차경천 교수입니다. 마케팅연구는 지난 30여년동안 한국마케팅학회의 대표적 학술지이자, 국내 마케팅 연구의 흐름을 선도하는 학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역대 학회장님, 편집위원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지금의 마케팅연구의 위상을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저희는 마케팅연구를 통해 연구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학문을 발전시키는 장을 만들겠습니다. 논문은 연구자들의 피와 땀과 노력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며, 저희 편집위원장은 마케팅 연구에 투고되는 논문들이 더 영향력 있는 논문으로 거듭나고, 마케팅 지식공동체의 자산인 마케팅 연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에 저희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향후 2년의 마케팅연구의 편집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첫번째, 마케팅연구는 투고되는 논문이 더 가치있게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분들, 마케팅연구에 애정을 가지고 헌신하실, 게재실적이 많으신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을 선정할 것입니다. 이은주 교수는 소비자행동과 유통, 차경천 교수는 계량과 전략에 관련한 논문을 담당하도록 역할분담을 하였습니다.

두번째, 더 많은 연구자들이 마케팅 연구를 통해 논문을 게재하실 수 있는 문을 넓히고, 논문게재의 기회를 더 늘려 드리고자 합니다. Revise & Resubmit (R&R) 제도를 신설하여, 한번 reject를 받은 경우라도, 수정된 논문제목과 심사의견을 반영하여 다시 제출할 시 심사비 면제와 심사기간을 단축시켜 드려 연구자들의 불편을 줄여 드리겠습니다.

세번째, 마케팅연구는 피인용의 수가 높은 논문이 많이 나오는 학술지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경영학연구, 소비자학연구 편집위원회와 상호 공동인용(co-citation)을 게재확정된 논문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글 스칼라나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도 마케팅연구 초록들이 색인되어 국제적으로 더 많은 학자들이 마케팅 연구에 게재된 논문을 접할 수 있도록 혁신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마케팅연구 LTI(Long Term Impact) 논문상”을 신설하여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최근 5-10년동안 게재된 논문 중에서 피인용수횟수가 가장 많은 논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자 합니다.

네번째, 현재 AI, iOT, 빅데이터, 디지털 등 급변하는 기술 및 보다 공정하고 인간중심의 사회로 변화하는 환경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살아 숨쉬는 저널이 되도록 의미있는 이슈를 발굴하여 제시하겠습니다. 더 시장과 연결되고 고객의 맥박을 전달하는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기업 경영과 연결성 강화 및 더 사회적 공헌 가치를 높이는 연구를 하실 수 있도록 마케팅 연구자들의 시야를 횡적으로 넓히는 기회를 마케팅 연구를 통해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학문의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편집위원을 다양한 국가에서 모셔 국제어 논문을 게재할 수 있게 하고 해외 학자들에게도 마케팅연구의 전통과 가치를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케팅연구자들이 사랑하고 연구를 자랑스럽게 싣고 싶은 저널, 연구자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과 사회에 공헌하는 저널, 그리고 더 가치있는 지적 자산을 창출하여 널리 인용되는 저널이 되도록 주어진 2년동안 저희 편집장들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소통하여 마케팅 학문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마케팅연구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2018. 4.
편집위원장 이은주, 차경천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