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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케팅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인 마케팅연구는 개념적, 방법론적, 실증적으로 우수한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마케팅의 학문적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연구는 1986년 창간 이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마케팅 학술지가 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2013년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인용지수에서 국내 사회과학 전분야의 학술지 744개 중 당당 10위, 경영학 학술지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학계에서 손꼽히는 학술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우: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33423호  이은주 교수 연구실

 

   T  02 - 760 -0141    F 02-760 -0440  

 

 

(우: 49236)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 (부민동 2가)

         

        동아대학교 경영대학 1405호  차경천 교수 연구실 

 

          T  051- 200-7466    F  051-200-7423 

 


     e-mail: journal@kma.re.kr


[심사료]

 10만원

  우리은행 1006-501-477392 마케팅연구편집위원회

 



       

 마케팅연구 투고요령

 

마케팅연구는 2015년부터 2, 5, 8, 11월 25일에 발행되며 별도의 원고 마감일이 없습니다. 따라서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언제든지 논문을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리뷰과정과 기타 편집에 관련된 것은 편집방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을 제출하실 때는 다음 사항을 참고하셔서 e-mail(journal@kma.re.kr)로 심사료 10만원(2014년 11월 1일자로 인상)과 함께 투고하시기 바랍니다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6-501-477392, 예금주: 마케팅연구편집위원회). 투고 후 며칠 이내에 접수확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반드시 이메일을 한 번 더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리뷰과정에서도 수정본/수정요지서 제출 후에도 며칠 이내에 접수확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반드시 이메일을 한 번 더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이메일 서버 시스템 오류로 가끔 투고 및 수정본/수정요지서 이메일 수신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투고 및 리뷰과정에서 저자가 이메일을 재전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편집국으로부터 이메일 수신확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편집국으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투고요령을 정확하게 준수하지 않은 경우, 리뷰 절차에 들어가기 전에 투고요령에 맞도록 수정 후 재 제출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1. 원고는 국문 또는 영문으로 쓰여져야 하며 필요한 경우 한자를 괄호 속에 덧붙일 수 있다.

 

2.원고는 MS Word 2003 이상이나 아래한글 97 이상으로 작성한다. 글꼴 신명조(국문), Times New Roman(영문), 본문글자크기 10, 줄간격 180%, 1페이지 분량 32행으로 30페이지 이내로 한다. 그리고 원고의 문서 속성에서 ‘개인정보’를 반드시 삭제한 후에 제출한다.

 

3.투고자는 원고를 투고용과 심사용으로 반드시 두 개의 파일로 나누어 마케팅연구 편집위원회의 전자우편 주소(journal@kma.re.kr)로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투고자는 논문 투고 전에 반드시 국학술지인용색인(KCI) 논문유사도검사 서비스를 이용한 논문표절검사를 통해, 표절심사결과를 심사본, 투고본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최종 논문게재확정 후 편집국에서 자체적으로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논문유사도검사 서비스 이용하여 논문표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만약 표절검사 결과 문제가 발견되면, 논문의 게재는 취소될 수 있다.

 

4.투고용 원고의 표지에는 논문제목(국문 및 영문), 저자의 성명(국문 및 영문), 및 소속기관(국문 및 영문), 직위, 연락 주소, e-mail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하고 원고의 매수를 표시한다. 저자가 2인 이상인 경우 교신저자를 명시한다. 심사용 원고의 경우 투고용 원고와 동일하지만, 저자와 관련된 인적사항이 모두 삭제되어야 한다.

 

5.표지 다음의 page에는 상단에 국문으로 제목을 기재하고 240단어 이내의 국문초록을 작성한다. 국문초록 밑에는 7개 이내의 핵심주제어를 기재한다.

 

6.그 다음 page에는 상단에 영문 제목을 기재하고 300단어 이내의 영문초록을 작성한다. 영문초록 밑에는 7개 이내의 Keywords를 기재한다. 원고를 제출하기 전에 native speaker에게 영문초록 교정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

 

7.국문 및 영문초록 다음에 본문이 시작되며, 본문이 시작되는 쪽이 page 1이 된다. 모든 쪽에 쪽 번호를 표시한다.

 

8. 장, 절의 표시는 아래와 같이 한다.

Ⅰ.

   1.1

9.학술용어는 국문으로 쓰되 번역이 곤란한 경우에 한해 영문으로 쓸 수 있으며, 번역된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문을 괄호 안에 넣어 덧붙일 수 있다.

 

10.본문, 표, 그림은 신명조로, 참고문헌은 Times New Roman으로 작성하고, 모든 표와 그림에는 해당번호(예: <표 1>, <그림 2>)와 제목이나 설명을 붙여야 하며, 본문에 해당 표와 그림의 번호를 명기하고 설명한다(예: <표 1>에 제시된 바와 같이…).

 

11. 각주는 최소화하되 꼭 필요한 경우에만 작성한다. 각주에 대한 표현방법은 Journal of Marketing의 가이드라인을 참고하기 바란다.

 

12. 각주는 어구의 오른편 상단에 일련번호를 붙여 표시하고 그 내용은 각 면 아래 부분에 작성한다.

 

13. 본문 중 문헌인용의 경우 이름과 발표연도를 표기한다. 또한 특정부분을 인용한 경우에는 따옴표로 표시하고 페이지도 함께 기재한다.

 

(보기)

(오상락 1981)

(Bettman 1999; Hoch and Deighton 1989)

(Bettman 1999, p. 241)

 

14.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 장에 페이지를 달리하여 작성한다. 마케팅연구는 국제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2013년 6월호부터 참고문헌을 모두 영어로 표기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게재확정을 받은 최종본에는 참고문헌을 모두 영어로 표기해야 한다(투고 시 심사본은 국내논문인용의 경우, 영어로 표기하지 않아도 무방함). 국내논문인용의 경우, 저자명, 논문명, 학술지명 등을 모두 영문 표기해야 한다. 국내논문 정렬은 영문논문과 함께 첫 번째 저자의 last name 알파벳순으로 정렬한다. 외국논문의 경우 저자의 영어이름에 middle name이 있는 경우, middle name의 첫 자를 대문자하고 마침표를 찍지만, 국내논문의 경우, 저자의 영문명(즉, 해당 논문에 사용된 저자의 영문명)을 그대로 이용한다. 단, 본문에서 국내논문 인용 시, 한글 저자명을 그대로 사용한다.

 

15. 본문에서 인용된 참고문헌과 논문의 마지막에 제시하는 참고문헌 목록은 정확하게 100% 일치하여야 한다(1:1 대응). 그리고 참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정확하게 일관되게 준수해야 한다. 이 두 가지 항목(정확성과 일관성)은 마케팅연구에 대한 한국연구재단의 저널 평가에 반영이 되는 중요한 지표이므로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16.참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아래와 같다. 정기간행물의 경우 저자명, 연도, 논문제목, 간행물이름(이탤릭체로 표시), 권(호), 페이지 순으로 한다. 정기간행물이 아닌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도서이름(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2판 이상), 권(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이름의 순으로 기재한다.

끝에는 마침표를 찍는다. 영문 참고문헌 표시방법은 Journal of Marketing 스타일과 동일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Journal of Marketing의 가이드라인을 참고하기 바란다.

 

(보기)

Oliver, Richard L.(1980), “A Cognitive Model of the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Satisfaction Decisions,”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17(November), 460-469.

Fishbein, Martin and Icek Ajzen(1975), Belief, Attitude, Intention, and Behavior: An Introduction to Theory and Research, Reading, MA: Addison-Wesley.

Petty, Richard E., Rao Unnava, and Alan J. Strathman(1991), “Theories of Attitude Change,” in Handbook of Consumer Behavior, Thomas S. Robertson and Harold H. Kassarjian, eds., NJ: Prentice-Hall, 241-280.

 

17. 원고의 접수일은 원고가 본 편집위원회로 도착한 날로 한다.

 

18. 게재가 확정되면 집필자는 편집위원회가 요청한 수정 사항과 투고 요령을 완벽하게 반영한 최종 논문 파일과 게재료 30만원 입금 후 게재료 입금 확인서를 편집위원회에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Appendix 연구 보고서 섹션(Research Reports Section)

 

 

연구보고서 저자들을 위한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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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존 연구의 단순한 확장이나 보완이 아닌 참신하고 흥미로운 연구주제를 다루어야 하며, 결론 부분에서 후속 연구들이 다룰 수 있는 의미 있는 연구주제들을 제시하여 학문적 관심을 유발하고, 해당 연구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대안적 가설들에 대한 연구 역시 제안한다.

 

2.개념적으로 충분히 흥미로운 경우에는 정규 논문에 비해 실증 연구를 통한 분석이 다소 부족해도 허용될 수 있다. 이러한 개념 중심 연구는 기존 이론에 대한 대안적 논리를 제시하거나, 기존 연구결과에 대한 대안적 설명을 제공하거나, 일반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믿음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제시하거나, 혹은 새로운 이론을 개발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3. 참신하고 흥미로운 실증적 연구결과를 제시하는 경우에는 결과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교한 과정 설명이나 가능한 대안적 설명들에 대한 세부적인 논리적 방어 등의 이론적 근거가 다소 부족해도 허용될 수 있다. 하지만 보고서의 초반부에 연구의 납득할만한 이론적 배경이나 논리가 제시되어야 한다. 이러한 실증적 결과 중심의 연구는 그 결과가 자체로서도 충분히 흥미롭거나 혹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믿음이나 기존 이론을 반박할 수 있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이러한 주장은 충분한 표본크기나 복수의 실증분석 등 적합한 실증적 근거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

 

4.그러나 연구보고서의 심사에 있어 특히 보고서의 내용 중 기존 연구에 대한 검토(Literature Review), 논리적 타당성(Conceptualization), 방법론(Methodology), 실증분석(Empirical Analysis), 시사점(Insights) 등에 있어서는 정규 논문의 심사 때와 같은 수준의 학문적 엄격성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