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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MA 트렌드 체험 - Beer Week 마지막 날! 현장스케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5.04
첨부파일0
조회수
177
내용

2014년 5월 30일

 

 

한국마케팅학회 회원 분들을 위해 한국마케팅학회가 준비한 beer week가 마지막 날까지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맥주는 멋이다. 맥주는 문화다.” 오비맥주 송현석 전무님의 맥주에 대한 사랑 가득한 오프닝과 함께 비어 아카데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강사로 나서주신 최보람 강사님께서는 맥주의 기원부터, 고대맥주, 중세맥주, 근대, 현대 맥주에 대한 스토리를 재미있는 설명과 기습 질문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게 이끌어주셨습니다. 강사님의 기습 질문에 그 어느때 보다도 적극적인 호응과 정답률을 선보이며, 많은 분들이 선물을 타가셨고, 기분좋게 맥주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수메르인에 의해 재배된 보리로 발아시켜 빵으로 만든 것이 계기가 되어 젖은 보리빵이 인류 역사 최초 맥주가 되었다는 이야기 흥미롭지요? 

 

 

 

역사와 함께 이야기를 들으니 더 유용하고 이해하기 쉬운 강의 내용이었답니다. 

 

 

 

맥주의 부원료들이 테이블마다 세팅이 되어 있어 시향 테스트도 할 수 있었는데요. 전분, 옥수수, 맥아보리, 검은 보리, 오렌지필 등 맥주 고유의 맛을 내기 위한 부원료들을 으깨서 맡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이어진 강의와 함께 본격적인 시음과 병맥주 맛있게 따르는 방법을 배우고 선착순 4명의 참가자와 함께 대결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에일(상면발효공법) 맥주의 전용잔은 짧고 잔 입구가 넓은 것이 특징으로 너무 차갑지 않게 먹어야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산토리 전용잔에 맥주 따르기 대결!! 

 

 

당첨 기준은 맥주와 거품의 비율이 7:3으로 흘리지 않고, 깨끗하게 거품을 올리는 것이 관건! 

거품이 나오지 않을 땐 병을 45도 기울이는 것이 팁이에요.

 

이어 호가든 전용잔에 맥주 따르기 대결!! 

 

 

라거 전용잔은 길고 잔 입구가 좁은 것이 특징으로 따를 때 낙차를 이용해 거품을 생성해야, 거품이 탄산과 향을 오랫동안 음미하도록 해준답니다. 

 

선남선녀들이 대결에 나섰지만, 넘치고 마시고 성공하신 분은 몇분 안되었어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맥주 시음으로 맞히기!  

5개중 3개를 맞춘 정답자가 4명 중 3명! 밀러와 아사히를 헷갈려 하시는 바람에 만점자는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보다 많은 맥주를 시음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모두들 즐거워 하셨답니다.

 

마지막으로 맥주 상식 OX 퀴즈! 많은 분들이 초반에 탈락하셨지만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강의가 마무리 되고 오비맥주 송현석 전무님께서 제공해주신 만찬과 함께 여기저기 웃음꽃 만발하였답니다. 

 

 

 

이 날은 특히 Beer Week 마지막 날이라 가든호텔의 특급 케더링, 멋진 음식들이 준비되었습니다.

 

 

 

맥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북돋아주는 시간이었던 만큼 참가자들의 질문도 이어졌는데요. 맥주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에 대한 참가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해주시며 맥주를 권하시는 오비맥주 송현석 전무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이어주고 대화를 이끌어주는 멋과 맛으로 맥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 모든 분들이 공감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즐거운 대화, 좋은 사람,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쭉 계속될 한국마케팅학회의 트렌드 체험 더 기대되시죠?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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