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케팅학회 회원님들께
아름다운 회원 소식이 있어서 전합니다.
경북대학교 강보현 교수님께서 할머니 성함으로 학교에 장학금 3억원을 약정하셨는데 신문에 기사로 보도되었습니다.
"할머니 뜻 이어 학생들 돕겠다"
故 박순애 여사 이름 딴 '박순애장학기금'으로 적립
매달 200만 원씩 정년까지…교육·나눔 실천의 본보기
생전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던 훌륭하신 할머님과 그 자손이시네요.
아름다운 감동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한 날입니다.
강보현 교수님 같은 분들이 많이 일어나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다워지고 희망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기사 원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41416253591799

